모두의 코드
100 번째 글을 돌파하며

작성일 : 2010-12-28 이 글은 1156 번 읽혔습니다.

안녕하세요 여러분. Psi입니다. 제가 블로그를 연지 어언 2 년이 거의 다 되었군요. 제가 이 블로그에서 첫번째 글을 쓴 것이 2009 년 1 월 9 일인데, 이제 2010 년 12 월 26 일이니, 이 블로그이 두 번째 생일도 앞으로 딱 2 주가 남았습니다. 사실 제가 티스토리에 몸을 담은 것은 이 블로그가 처음이 아닙니다. 무려 2007 년도 부터 글을 써왔었던 ' 나의 휴식터' 라는 블로그가 처음이지요. 이 블로그를 통해 '글을 쓰는 재미' 에 맛이 들린 뒤로 부터 사람들에게 무언가 정보를 주면서 기쁨을 느끼는 삶을 살아가고 싶었습니다. 이러한 제 꿈이 실현 된 것이 저의 두번째 블로그 'Programming IT' 입니다.

이렇게 한글 두글 쓰다 보니 이제 100 번째 글을 돌파하게 되었습니다. 사실 2 년 동안 글을 100 개 밖에 쓰지 않았다면 우수한 블로거라고는 할 수 없지요. 하루에 글을 한 편씩 써내는 대단한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말이죠. 하지만 제가 쓴 100 개의 글은 다른 블로거들이 쓴 1000 개의 글들 보다도 훨씬 더 소중하고 정성이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... :) 제가 이렇게 꾸준하게 글을 쓸 수 있게 했던 원동력은 뭐니뭐니 해도 제 글에 아낌없이 댓글을 달아주는 여러분이 있어서 였습니다.

이 자리를 빌어서 제 블로그에 많은 댓글로 제게 힘이 되었던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은데요, 일단 무엇 보다도 가장 감사 드리는 분은 코이치님 이고요, 그 외에도 song님, 곰돌님, 희망님, 프로그래머가 되고싶은 1인님 (꼭 프로그래머가 되시기 바랍니다), 괴도님, 두루뭉술님, winape님, 스프님, ore 님,Stephanos 님 등 입니다. 그 외에도 소중한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.

저는 C 언어 강좌와 레퍼런스 작업을 모두 마치게 되면 그 다음 목표로 C++ 강좌를 시작해보고 싶습니다. 물론 C++ 관련 레퍼런스 작업도 마찬가지 이죠. 그 후에는 인터프리팅 언어인 파이썬이나 펄 과 같은 언어 강좌를 하고 싶고, 나중에는 Windows API 와 시스템 프로그래밍 등과 같이 인터넷에서 무료로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들을 가르치는 컴퓨터 계의 전도사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 입니다. 당연하겠지만,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지려면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이 꼭 필요하겠지요 :)

아무튼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제 블로그의 소중한 방문자 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. 그리고 2011 년도 힘차게 시작하시기를 빌겠습니다!

P.S 이참에 제 프로필 페이지도 들려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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